화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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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華峰學術文化賞 施賞式 2017-08-17 14:17:10.0
작성자 ID : 운영자(sysop)   
 









제4회 화봉학술문화상 시상식이 8월 16일 인사고전문화중심에서 열렸다. 선정위원회(권영민 서울대 명예교수 등)는 서지연구가 오영식 선생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보성고 교사로 재직해온 오영식 선생은 근대서지학회를 창립, 회지 <근대서지>의 편집장이며, 근대서적의 수집 정리와 분석 연구에 힘써 한국 근대문학 연구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한양대 유성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가톨릭대학 홍기돈 교수의 수상자 공적보고를 시작으로 화봉학술문화상 박철상 선정위원의 선정이유가 이어졌다. 화봉문고 여승구 사장이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으며, 박재연 선문대 교수,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이기웅 열화당 대표의 축사와 오영식 선생의 감사의 말이 있었다.
오영식 선생의 소장도서 전시회 40년-108번뇌 전시는 인사고전문화중심 제2전시실에서 이달 26일까지 진행된다.